한반도, 욕망의 불꽃, 메이 퀸 ... 드라마 세트장에서 촬영한것 들이다.
지금, 세트장은 관리가 안되어 철제는 녹물이 벽을 타고 내려온 흔적이 보이고 태풍등 비 바람에 찢기운 모습 그대로를 천막으로 감싸서 흉물을 감추고있다.
코로나 핑개로 세트장은 문을 꽁꽁 걸어잠그고 출입금지란 커다란 붉은 글씨로 현수막만 붙어있다.
관광지란 이름만 가졌지 코로나 핑개로 이후 관리는 전혀 뒷전에 놓인 행정이 기가 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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